남이섬에서 열리는 방산자기박물관의 <양구백자展> 안내
  글쓴이 : 방산자기박…     날짜 : 11-11-26 09:06     조회 : 3656    

남이섬 초대
방산자기박물관 「양구백자展」

□ 전시장소 : 남이섬 남이 도예원
□ 전시기간 : 2011. 11. 25~2011. 12. 19
□ 전시작품 : 남이섬의 초대전으로 양구백토를 이용하여 제작된 방산자기박물관의 작품과  상품이 50여점이 전시된다. 성형된 백자와 시유된 기면에 사용된 원료들은 모두 양구지역에서 출토 및 수집한 원료들이다. 자연에서 얻어진 재료들을 사용하여 따듯한 느낌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조형미까지 가미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방산자기 박물관 소개
  -양구지역은 고려 말부터 근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시간 동안 자기가 제작되었던 곳이다. 또한 풍부하게 매장된 원료는 경기도 광주의 분원이 설치된 후에 분원자기 생산에 지속적으로 공급되어 사용되어왔다.
  방산자기박물관은 지난 2006년 6월 27일 개관 하여 매해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구백자 및 백토 관련한 학술조사와 심포지엄도 개최하며 다양한 연구결과도 얻어내고 있다.
  실험의 결과들을 토대로 다양한 문화상품도 제작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물들을 남이섬의 초대로 남이도예원에서 전시하게 되었다.
□ 남이도예원 소개
 - 유원지 시절 직원 숙소로 쓰이던 낡은 건물을 허무는 대신 피죽으로 지붕을 덮고 흙벽돌과 소주병으로 벽을 두르는 등 남이섬에서 나온 폐자재로 보수해 2003년 레종갤러리란 이름으로 개관하고 2009년 남이화랑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동안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강우현 작가의 <작품전시회>, 유용범 교수의 <남이섬의 겨울 풍경전>, 류재수 작가의 <노란우산 원화전>, 동영애 선생의 <퀼트전>, 케냐의 오챤다 선생의 <아프리카 풍물전>, 연은숙 작가의 <개인 작품전>, 이혜경 작가의 <도예전>, 남이섬 초방책방의 <판소리 그림책 원화전>, 보리출판사의 세밀화 원화전인 <자연이 살아 숨쉬는공간>, 계수나무의 <와이의 작품세계> 등 다양하고 독특한 개성 넘치는 작품을 전시해 왔던 공간이 2011년 4월 다시 한 번 힘찬 도약을 꿈꾸며 남이도예원으로 정식 오픈했다.
  남이도예원은 나미나라 문화작가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직접 작품 활동을 하고 전시 및 판매하는 남이섬 대자연 속에 문화 예술을 꽃피우는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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